경향신문사가 주간경향 광고영업 경력직 사원을 모집합니다.
주간경향은 1992년 창간한 정통 시사주간지입니다. 2004년 6월 국내 최대 발행 부수를 달성한 바 있으며, 제호에 걸맞게 그 주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주간경향과 함께 주간지 광고영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나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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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집 부 문 |
인원 |
전 형 방 법 |
응 시 자 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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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광고영업 |
O 명 |
1차: 서류전형 2차: 실무면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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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 시사주간지인 '주강경향' 광고영업
광고주 니즈 분석 및 맞춤형 광고전략 수립
신규 광고주 유치를 위한 광고기획 및 영업활동
주요 고객사 관리 및 지속적인 재계약 유치
타 매체의 광고현황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접수기간 : 2026년 8월 21일(금) ~ 9월 2일(수) 24시
채용 홈페이지(recruit.khan.co.kr)를 통해 접수
고용형태 : 계약직 (1년)
근무지 : 서울 중구 정동길 3
채용 과정에서 온라인 인성검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법령에 의거해 채용 시 우대합니다.
지원서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증빙이 불가능할 경우 합격이 취소되거나, 전형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채용 관련 문의는 기획인사팀(02-3701-1746, e-mail: hr@khan.kr)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