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0주년을 맞이한 경향신문에서 본지 광고영업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경향신문은 성역 없는 비판정신과 따스한 휴머니즘을 제작 원칙으로 매일 아침 독자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의 사원주주회사로서 독자에게 봉사하는 '바른 일등' 신문의 정통성 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갈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경향신문과 함께 미디어 영업의 성장을 주도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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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집 부 문 |
인 원 |
전 형 방 법 |
지 원 자 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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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광고영업 |
O명 |
1차: 서류전형 2차: 실무면접 3차: 최종면접 |
· 미디어 광고영업 3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하신 분 - 신입 지원자의 경우 광고영업 관련 경험이나 프로젝트 수행 경험 보유하신 분 · 광고주를 포함한 다양한 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신 분 · 광고영업 관련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해본 경험을 보유하신 분 · 주요일간지 광고영업 경력을 보유하신 분(우대) · 일간지, 매거진, 방송 등 미디어 광고 분야 이해도가 높으신 분(우대) · 타 매체 광고 현황을 모니터링하거나 시장을 분석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우대) · 학력무관 ·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경향신문 본지 지면 광고영업
광고주 니즈 분석 및 맞춤형 광고전략 수립
신규 광고주 유치를 위한 광고기획 및 영업활동
주요 고객사 관리 및 지속적인 재계약 유치
타 매체의 광고현황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접수기간 : 2026년 8월 4일(화) ~ 8월 18일(화) 24시
채용 홈페이지(recruit.khan.co.kr)를 통해 접수
고용형태 : 정규직
근무지 : 서울 중구 정동길 3
채용 과정에서 온라인 인성검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법령에 의거해 채용 시 우대합니다.
지원서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증빙이 불가능할 경우 합격이 취소되거나, 전형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채용 관련 문의는 기획인사팀(02-3701-1746, e-mail: hr@khan.kr)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